두산에너빌리티 (034020) — 글로벌 SMR Foundry 독점(4개 파트너) + 한국 단독 원자력 주기기 + 빅테크 가스터빈 1.2조 의 SMR 슈퍼사이클 한국 대표주. Q1 2026 매출 4.26조 (+13.7%), OP 2,335억 (+63.9%, 5분기 연속 비트). 수주잔고 24.13조 (+46% YoY). 체코 Dukovany APR1400 5-6호기 26조 본계약, SMR 전용공장 8,068억 (2026 H1 착공, 연 20기+), Meta-TerraPower 8기 4GW 잠재. 1년 6.4배 급등 (19,960→126,900원) 후 P/E 95x 멀티플 부담 — 반드시 분할 매수.
핵심 투자포인트 3가지:
1) 글로벌 SMR Foundry 독점 — NuScale·X-energy·TerraPower·Rolls-Royce 4개 파트너 위탁
2) 5분기 연속 컨센 비트 — Q1 OP +63.9%, 수주 +46%
3) SMR 첫 생산 2026 H2 + 폴란드 본계약 가시화 — 장기 +35% 기대
ATR(14): ₩5500.00 | R:R 1:2
| 항목 | 점수 | 만점 |
|---|---|---|
| 재무 안정성 | 7.0 | /10 |
| 실적 모멘텀 | 9.0 | /10 |
| 수익성 | 6.0 | /10 |
| 성장성 | 9.0 | /10 |
| 경제적 해자 | 9.0 | /10 |
| 밸류에이션 | 3.0 | /10 |
| 컨센서스 모멘텀 | 9.0 | /10 |
| 수급·기술 | 7.0 | /10 |
| 카탈리스트 | 9.0 | /10 |
| 리스크(역) | 4.0 | /10 |
종합: 77/100
두산에너빌리티(舊 두산중공업)는 1962년 한국중공업 출범, 2022년 사명 변경. 본사 경남 창원, 시가총액 82.5조원, 직원 6,400명. 4개 부문: 원자력(SMR foundry·APR1400) 4.2조 · 가스 발전(빅테크 380MW) 5.8조 · 플랜트 EPC(사우디·중동) 4.5조 · 신재생·수소 4.0조.
한국 유일 원자력 주기기 제조 (APR1400 글로벌 인증, 한수원·한전 단독 파트너), 글로벌 SMR Foundry 4개 파트너 (NuScale·X-energy·TerraPower·Rolls-Royce), 창원 SMR 전용공장 8,068억 (2026 H1 착공, 연 20기+ 생산능력), 체코 Dukovany 26조 본계약 (UAE 이후 16년 만 최대), 빅테크 가스터빈 1.2조 (Microsoft·Google 등 미국향 380MW 7기).
| 항목 | FY2023 | FY2024 | FY2025E | FY2026 컨센 |
|---|---|---|---|---|
| 매출 (조원) | 17.6 | 16.2 | 18.5 | 22.5 |
| YoY | +5% | -8% | +14% | +22% |
| 영업이익 (조원) | 0.62 | 0.31 | 0.85 | 1.45 |
| 영업이익률 | 3.5% | 1.9% | 4.6% | 6.4% |
| EPS (원) | 280 | 330 | 750 | 1,350 |
| ROE | 2.5% | 3.0% | 6.8% | 11.5% |
5분기 연속 컨센 비트 — Q1 2026 매출 4.26조 (+10% beat), OP 2,335억 (+42% beat). FY2026 EPS 컨센 3M 전 950원 → 현재 1,350원 (+42% 상향), FY2027 1,650 → 2,100원 (+27%). Forward P/E 95x → 61x (FY2027) 자연 디스카운트. 목표가 130,000원 (DCF 120,000 / P/E 136,500 / SOTP 125,000 / 시나리오 가중 122,800).
| 지표 | 두산 | BWXT | Oklo | KOSPI |
|---|---|---|---|---|
| Forward P/E (FY2026E) | 95.2x | 25x | 적자 | 11x |
| Forward P/E (FY2027E) | 61.2x | 21x | 30x | 10x |
| EV/EBITDA (FY2026E) | 32.0x | 16x | 비교불가 | 8x |
| P/S | 3.67x | 5.0x | 비교불가 | 1.0x |
| 배당수익률 | 0.05% | 0.9% | 0% | 2.0% |
Forward P/E 95.2x (FY2026E) — 글로벌 SMR 평균 35~50x 대비 +90% 프리미엄. SMR foundry 옵션 가치 반영 시 FY2027 61x 정상화.
1년 +540% (6.4배 급등) — 19,960원 → 126,900원 (5/6). 52w 신고가 131,100원 임박. 컨센 TP 12M 전 35,000원 → 115,000원 (+229% 상향), EPS FY2026 +42% / FY2027 +27% 상향. 외국인 보유 14% → 22% (+8%p), 골든크로스 유지. RSI 68·Bollinger 상단 근접 → 단기 차익실현 위험.
| 기관 | 등급 | TP (원) | 코멘트 |
|---|---|---|---|
| 유진투자 | 매수 | 150,000 | SMR foundry 가치 재평가 |
| 대신증권 | 매수 | 130,000 | Q1 비트 + 가스터빈 1.2조 |
| 메리츠증권 | 매수 | 125,000 | 성장 모멘텀 |
| 미래에셋 | 중립 | 105,000 | 밸류에이션 부담 |
| KB증권 | 보수 | 89,000 | 멀티플 정상화 |
| 평균 (21개) | Mixed | 115,000 | -10% 디스카운트 |
한국 단독 원자력 + 글로벌 SMR Foundry 독점 — TerraPower Wyoming Kemmerer 2026.04.23 착공·Meta 8기 4GW 추가(2032~2035)·X-energy Centrica UK 6GW(12기)·Rolls-Royce Wylfa 3기·NuScale ENTRA1-TVA 6GW. 글로벌 SMR 시장 2026E $6.1-7.1B → 2030E $7.1-10.7B (CAGR 4.6~8.9%). 빅테크 7사 Ratepayer Pledge (Amazon·Google·Meta·Microsoft·OpenAI·Oracle·xAI 자체 발전 부담).
| 사업자 | 강점 | 수주잔고 | 비고 |
|---|---|---|---|
| 두산에너빌리티 | 한국 단독 원자력 + SMR foundry | 24.13조 | 체코+SMR+가스+신재생 |
| BWXT | 미 정부·해군 원자로 | $8.65B | FY2026 매출 $3.75B+ |
| Westinghouse | AP1000 라이선스 | 비공개 | 폴란드 진입 |
| Mitsubishi Heavy | 일본 원전 부활 | 비공개 | SMR 일부 설계 |
| CNNC (중국) | Linglong One 2026 가동 | 비공개 | G7 인증 없음 |
Medium-High 위험도 (순 65/100, 단기 멀티플 부담 압도). 약한 가정 3개 (SMR 첫 생산·체코 자금조달·P/E 정상화) 동시 반증 확률 ~8%. Risk-adj. 12M return +12% (단기), 24M+ +35% (장기), 변동성 38%, 샤프 0.32.
필수 분할 매수. 1차 125,000~129,000 (현재, 소량), 2차 117,000~122,000 (-6%), 3차 109,000~114,000 (-12%). 손절 117,500 (-2 ATR, -9%), 1차 목표 145,000 (+3 ATR, 6M SMR 첫 생산), 2차 160,000 (12M 폴란드), 3차 200,000 (24M Meta-TerraPower). 포트폴리오 비중 5~7%, 보유 12~36개월. § Confidence Interval: 95% CI 95,000~165,000원 (폭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