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12103.57 | R:R 1:2
LS ELECTRIC은 전력망 노후교체·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초고압 변압기 공급부족이 동시에 작동하는 전력 슈퍼사이클의 국내 핵심 수혜주다. 매출 +32%·이익 +76% YoY의 고성장과 ROE 18.4%가 이를 뒷받침하며, 애널리스트 23인이 Buy(중간값 목표 ₩270,000, +38%)로 강하게 지지한다. 다만 주가는 52주 저점 대비 +263% 급등 후 고점 대비 −42% 조정 구간에 있고, 선행 PER 38.5x·P/S 5.1x의 프리미엄 밸류에 영업현금흐름·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점이 확신을 제약한다. 단기 주가는 MA50(₩202,442)을 하회했으나 MA200(₩170,774) 위에 안착해 장기 상승추세는 유지 중이다. 종합점수 63/100 '중립'으로, 구조적 강세는 인정하되 프리미엄 밸류·현금흐름·단기 모멘텀 훼손을 감안해 추격보다 눌림목 분할 접근을 권고한다. 목표 ₩245,000(+25.4%, 컨센 median 대비 보수), 손절 ₩171,100(현재가 −2×ATR, MA200 근접), 리스크리워드 약 2:1.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13 | 2026-08-08 | 70 | 매수 | ₩240,000 |
| v14 | 2026-08-16 | 68 | 매수 | $235,000 |
| v15 | 2026-08-26 | 68 | 매수 | ₩248,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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