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KRW9404.00 | R:R 1:2
현대건설은 한국 대형 종합건설사로 주택·토목·플랜트·원자력·해외 EPC를 아우르며 현대차그룹 계열이다. 현재가 ₩110,100으로 52주 고점(₩198,400) 대비 -45% 큰 폭 조정, 저점(₩54,100) 대비로는 +103% 반등한 상태이며 시총 약 12.4조원, ATR 8.54%의 고변동주다. 원전(체코·사우디)·중동 플랜트·해외 EPC 수주 모멘텀과 그룹 발주 기반이 강점이나, 국내 주택경기 부진·원가 상승·프로젝트 마진 변동이 부담이다. 저밸류(forward P/E 8~11x)와 원전·해외 수주 성장 스토리가 매력이나, 저점 대비 급반등 후 -45% 되돌림이 보여주듯 변동성이 크고 주택·마진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수주 모멘텀과 주택·마진 리스크가 균형을 이뤄 중립이 적정하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사업모델/해자 | 6.5 | /10 |
| 재무건전성 | 6.5 | /10 |
| 성장성 | 6.5 | /10 |
| 수익성 | 5.5 | /10 |
| 밸류에이션 | 6.5 | /10 |
| 모멘텀/수급 | 6.0 | /10 |
| 경영진/자본배분 | 6.0 | /10 |
| 산업포지션 | 7.5 | /10 |
| 리스크관리 | 5.0 | /10 |
| 촉매/이벤트 | 7.0 | /10 |
종합: 63/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2 | 2026-05-26 | 61 | — | $185,000 |
| v3 | 2026-07-16 | 45 | 중립 | ₩92,000 |
| v4 | 2026-07-25 | 63 | 중립 | ₩138,000 |
최근 3개 버전 +18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현대건설은 한국 대형 종합건설사로 주택·토목·플랜트·원자력·해외 EPC를 아우르며 현대차그룹 계열이다. 현재가 ₩110,100으로 52주 고점(₩198,400) 대비 -45% 큰 폭 조정, 저점(₩54,100) 대비로는 +103% 반등한 상태이며 시총 약 12.4조원, ATR 8.54%의 고변동주다. 원전(체코·사우디)·중동 플랜트·해외 EPC 수주 모멘텀과 그룹 발주 기반이 강점이나, 국내 주택경기 부진·원가 상승·프로젝트 마진 변동이 부담이다. 저밸류(forward P/E 8~11x)와 원전·해외 수주 성장 스토리가 매력이나, 저점 대비 급반등 후 -45% 되돌림이 보여주듯 변동성이 크고 주택·마진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수주 모멘텀과 주택·마진 리스크가 균형을 이뤄 중립이 적정하다.
대형 종합건설의 원전·플랜트·초고층·토목 시공 실적·기술·라이선스와 현대차그룹 계열 발주 기반이 해자. 원전 EPC(APR1400 시공)·중동 플랜트 트랙레코드가 해외 수주 경쟁력.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능력·신용도가 진입장벽. 다만 건설은 수주 사이클·원가·부동산 경기에 종속돼 해자는 '중간', 프로젝트 마진 관리가 차별화 요소.
주택·토목·플랜트·해외 수주 물량과 프로젝트 마진에 실적이 종속. 원자재·인건비 상승과 국내 주택 프로젝트 원가 부담이 마진 변수. 해외 플랜트·원전 수주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나 프로젝트 손익 인식 변동성이 큼. 그룹 계열 발주가 수주 기반을 지지. 재무는 대형사 수준이나 PF·미분양 리스크 관리가 관건.
forward P/E 8~11x·저PBR로 건설 평균의 저밸류. 원전·해외 수주 성장을 감안하면 밸류 매력이 있으나, 주택경기·프로젝트 마진 불확실성이 디스카운트 요인. 저점 대비 +103% 급반등 후 고점 -45% 되돌림이 밸류·심리 변동성을 방증. 수주·마진 가시화 시 재평가 여지, 주택 부진 지속 시 밸류 부담.
저점 대비 +103% 급반등 후 고점 대비 -45% 되돌림, ATR 8.54% 고변동. 원전·해외 수주·주택 지표·분기 실적·마진이 방향 결정. 주택 부진·프로젝트 손실이 하방, 대형 원전·플랜트 수주 확정·마진 개선이 반등 촉매. 소형·중형주 수준 변동성으로 테마·수급에 민감.
| 항목 | 값 |
|---|---|
| 종목 특성 | 대형 종합건설(원전·플랜트·주택) |
| 성장 동력 | 원전·중동 플랜트·해외 EPC 수주 |
| 밸류에이션 | 저PER(주택 부진 반영) |
| 시가총액 | 약 12.4조원 |
| 현재가 vs 52주고점 | 약 -45% |
원자력(체코·폴란드·사우디 원전)·중동 플랜트·해외 EPC 수주가 성장축이며 원전 르네상스·중동 발주가 순풍. 국내 주택은 미분양·PF·분양 경기 부진이 부담. 원자재·인건비·프로젝트 원가가 마진 변수. 그룹 계열(현대차·기아 공장)·데이터센터 건설 수요도 기회. 수주 잔고·해외 발주·주택 경기가 핵심 변수.
원전·해외 EPC 수주 모멘텀과 저밸류·그룹 발주 기반은 매력이나, 주택경기·PF·프로젝트 마진 변동·고변동성이 상방을 제약한다. 저점 대비 급반등 후 -45% 되돌림이 변동성을 방증하며, 수주와 주택·마진 리스크가 균형을 이뤄 중립이 적정하다.
대형 건설 수주 모멘텀주로 중립(수주·주택 가시화 대기). 저밸류·원전 수주 매력에도 주택 부진·마진 변동으로 신규 대량진입 절제. ₩91,292(2ATR 손절권) 지지·대형 원전/플랜트 수주 확정·주택 안정·마진 개선 시 매수 상향. 고변동 감안 소액·분할, 원전 수출·해외 발주·주택 경기를 집중 모니터링.